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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 옛날식 돈까스가 먹고 싶을때가 있는데요.



그럴땐 그냥... 뭐....


동네 근처에 가는 편입니다.


최근에 새로 생긴곳이 있는데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.


한번은 배가 정말 고파서 허겁지겁 먹었는데


입 천장이 다 까졌네요 ㅡㅡ;; (공감하시는 분??)


하하.. 사진한장 투척하고 갑니다.


지금 보니 다시 먹고 싶어지네요.


살빼야 하는데 운동할 생각은 안하고 먹을 생각만 하~~~ 한심스럽도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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